처음구매하셨던 널포인터님께서 개인사정상 어렵다면서 친절히 양도해주셨네요.
처음 보고나서 느낀게.. 키매에 능력자분들 많으시다는거... 참 이쁘네요. ^^;
어제 집에와서 깨작깨작 하다가 결국 아크릴 뽀개먹어가면서 어떻게 불안불안하게 완료했네요.
(하다가 승질나셨다는 말이 이해가 갑니다. ^^;)
천상 키배열도 디솔해서 수정해야 하고... 스태빌에 범폰에 스페이스 바도 새로 사야하고, 컨버터 구입에 할게 좀 되지만 (으으)
즐겁네요.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제대로 완성이 되면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