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파워메이트 인증샷 올려봅니다.

7.jpg 2.jpg

세번째 구입이네요. 매번 사고 나서 급후회 뒤 즉시 팔았습니다만, 켄싱턴 트랙볼과 함께 사용할 요량으로 구입했습니다. 

스크롤하는게 힘들어서 왼쪽에 스콜32를 두고 방향키와 페이지업다운을 이용했습니다만, 스크롤이 편해지겠네요.

아이스메이트가 예상외로 가볍다는 점과 깔끔한 마무리가 마음에 듭니다. 긁힌듯한 흔적은 불투명의 피할 수 없는 운명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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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고독 2009-07-23 23:39
선풍기가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저도 오늘 집에가서 설치를 해봐야겠습니당
하록선장 2009-07-24 00:24
나무 팜레스트 색깔이 멋지네요. 맨 왼쪽 끝에 있는 키보드 처음보네요. 어떤 키보드를 썰어서 만드셨나요? 빨간키캡을 보면 기계식 썰으신 것 같은데.....
휘소 2009-07-24 00:40
저는 익스퍼트 썼는데, 민감도가 높아서 그런지 켄싱턴의 휠 하고는 또 다른 맛이네요.불투명이 확산은 잘되는거 같습니다. 투명은 워낙 분산이 안되서.
CoolLand 2009-07-24 04:49
혀~ 지를껄그랬나..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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