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이런 사이트를 알게되가지구.... ㅜㅜ
기웃기웃 거린지 며칠후에 떡~하니 이놈이 제 책상위에 올려져있네요...
" 키보드를 36만원이나 주고 사? 미친거야... 아냐아냐..."
" 그래 그냥 중고로 사서 맛만 보자...."
" 이왕 살거면 젤 좋은거 사야 후회가 없지... 10년 쓰지 뭐...."
" 텐키있는거 살까... 없는거 살까... 하얀거...? 검은거...? "
수많은 고민과 갈등끝에 구입한 하얀~리얼~ 후회는 없습니다... ^^
그런데 또 얼마전부터...
팜레스트도 갖고 싶어지고... 마제 갈축도 어떤느낌인지 알고 싶어지고...
리니어 느낌도 궁금해지고... 파란불들어오는 파워메이트도 갖고 싶어지고... ㅜㅜ
이사이트에 발길을 끊어야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