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예전에 두근대던 마음으로 돌아가 아이템을 하나 겟했습니다.
이거만 있으면 정말 남부럽지 않았는데요 ^^;;
사실 너무 비싸져서 해욋셀러에게 네고요청을 했는데 다행히 받아드려줘서 나름 합당한 가격에 땡겼습니다.
(사실 어언 2주만에 도착한거임)
아악 드리워 ㅠㅠ
똥칠을 해놨나 =_= 썅노무 ㅠㅠ
키캡을 뽑습니다

그리곤 세척을 했습죠 ㅠㅠ
하악 ㅠㅠ 언제부터 이렇게 이뻤나? 앙?! ㅎㅎ
굉장히 깨끗하네요 각인지워짐도 없고요 ^^
이번에 아노를 새로한 LZ F 에 꼽아보았습니다.
(데스코키캡 각인이 하우징색과 잘 어울리네요)
(SE 스티커는 훼이크)
간만에 두근두근 거리는 추억놀이 했네요 ^^;;
덧) 최근 BSP 에 데스코짜투리부분의 그룹바이를 살짝 의뢰해본적이 있습니다만
깔끔한 답변이 왔네요
더이상 우리는 G80/G81 키캡의 생산을 안합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