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기어스입니다.
곤님의 사비오르 기판 테스터로 선정되어..오늘 사비오를 완성했습니다.
GON SAVIOR?
= 곤님께서 설계하신 기판으로, 주옥션을 위하여 태어난 기판입니다. 주옥션의 키캡,스테빌,스위치,다이오드를 활용하여
저렴버전의 커스텀을 만들어보자는 취지이셨던 것 같습니다. 배열도 완전히 똑같지만 텐키리스라는 사실
특징은
실제로 조립해본 결과로써 말씀드리자면
1. 스테빌의 정숙함(홀 설계를 잘 해두셔서 잡소리가 잡힙니다. 기판 두께도 한몫하구요)
2. 풀엘이디(esc오류만 제외하면 문제 없습니다)
3. 기판 조립의 용이함 - 솔더링, 디솔더링, 다이오드의 간섭해결등 많은 부분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4. 가격의 저렴함 - 재료비 10만원 내로 가능하지 싶습니다. 키캡까지 모두포함(당연 주옥션을 뽀각했으니..)
사진보실까요..
소자부분입니다. 더치트 펌웨어를 사용한다고 하네요..혹시 훗날 조립하실분들을 위해 참고하시라고 걸었습니다.
딥스위치 / MCU / 엠씨유 우측아래의 C106 소자만 방향성을 주의하시면 되고, 나머진 색깔별로, 값별로 제위치에 땜하시면됩니다.
조립하시는 분들은 항상 감격의 후렐리디죠..힘듭니다. 귀찮고..그래도 이쁘니까요!
블랙 아스텔 상하판을 적용했습니다. 나머진 압출투명 5TTT
뒷태..범폰..볼트 사이즈가 맞는게 없어서 그냥 저대로 선물하렵니다..ㅎㅎ
딥스위치 부분이죠. 아웃라인을 참고해서 이쁘게 뚫었습니다.
이부분은 참 이쁜데요..소켓착탈이 굉장히 느낌이..오묘한게 쫄깃?하다고 해야하나..비싼 소켓이라고 하시네요^^;

이상 곤 사비올~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