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제목의 어감이 좀 이상한 느낌이 거시기 머시기 ㅎㅎ
어제 토욜날 음악 들으면서 기분좋게 에쏘 한번 뽑아 보았담니다.
결론은 아주 만족 스럽네요.
케냐 AA 에파 7g 바스켓과 가찌아 퓨어로 뽑아 본건데,
실처럼 끊어 질랑 말랑 하면서 저 작은 일리 에쏘 잔에 한 25초 좀 넘게 뽑아진것 같으네요.
요건 각설탕 한개 투척 한거 녹일려고 살짝 저어본거구요.
역시, 에쏘는 끈적하게 꿀깥이 귾어질랑 말랑 하는 눈으로 보는 즐거움과
달콤 쌉싸름한 맛의 즐거움이 있는것 같습니다.
새로운 한주 즐겁게 시작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