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를 늦게 구하는 바람에.....
주옥션에서 빼낸 갈축을 가장 좋아하는 55g으로 바꾸었더니...역시 제 손에 잘 맞네요...
그런데......스페이스바 스테빌의 쇳소리가 조금 신경에 거슬리네요...다른 곳 스테빌은 멀쩡한데...ㅠㅠ
눈썹테이프가 없어서 다른 놈으로 대체해서 그런가....다시 스위치 들어낼 생각하니 엄두도 안나고....흑!!!
LED는 귀찮아서....전 이상하게 눈이 피로해져서 LED를 하나도 안달았습니다...^^
아직도 초보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하나를 완성하고 나면 어찌나 뿌듯한지...!!^^
아무래도 스탠드를 하나 사야겠네요...이거 어떻게해도 항상 내버리 그림자가 생기네요...ㅎㅎㅎ
장터를 통해 제일 먼저 구매했던 대륙승화.......!!!! 정말 요긴하게 잘 사용하고 있네요...^^
그런데 라이트 세이버.....키맵핑 어찌하나요?...읽어봐도 당췌 무슨 말인지.....나름 그래도 컴퓨터랑 친한편이라 생각했는데....
혼자만의 생각이었던 듯 싶습니다....맵핑도 어렵고....FN과 FN toggle의 차이점이 뭔지를 모르겠네요...ㅎㅎㅎ
예전 크랩백에서 얻었던 냥이 없는 냥캣을 여기에 사용하게 되네요..^^ 그리고 녹색 키캡....딱 기능에 맞게 Del이 각인되어 있었습니다..!!!
왠지 득템한 기분??..^^
참..혹시 스테빌 소음 줄이기 위해 붙이는 눈썹테잎??...이건 어디서 뭘 달라고 해야하나요????
벌써 1월도 반이 훌쩍 넘어버렸습니다......감기 조심들 하세요...!!
커피는 항상 집에서 내려먹던 제가........같이 커피숖에 다니며 같이 영화도 보고 같이 맛난 음식도 먹으러 다닐 수 있는 여성분이 생겼습니다...축하해 주세요...^^
그리고...결국은 발렌타인 셋이 키보드 한대와 함께 그녀의 손안으로 갔습니다...^^
올해는 좋은 일이 생기려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