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야 할 시간에 이러고 있네요
역시 노가다의 연속입니다..
그리고 조립의 완성은 전시라는 말이 있지요
또한 주말에 작업할 고난이도의 조립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도 3시트 버전이네요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