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전 아무것도 모르고 기계식 키보드를 구입했었습니다.
필코 마제스터치 2 를 무리 없이 써오다 우연히 미니 기계식 키보드를 보았고
이번엔 레오폴드 660m 으로 시작합니다.
두번째 키보드를 사기전까지만해도 키보드의 세계가 이렇게 어마어마한줄 몰랐네요...
매우 매니아틱하지만 전 그곳으로 빠지고있습니다 !! !! ! !부왁 1! ! ! ! !!!
여기서 이런 저런 사진들 보면서 저도 염색이란것을 한번 해봤는데......
첫술에 배부를순 없죠............ 얼룩땜에 뽀송뽀송했던 오늘산 660m 이 광장시장에서 찾아온 물건이 되버렸습니다.
그래도 행봌합니다 ㅎㅎ 많이 배워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