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삼아, 이쁘다고 담에 방출하시면 예약한다 했었는데...
그 글을 아직까지 기억해 주시곤, 정말로 보내주셨습니다. 무료 분양으로~
엄청 엄청~ 감사합니다.
오늘 오전에 일찍 회사에 배달됐내요. 풀어보니 이~쁩니다.
느낌도 좋아요. 기타 광택이나 코팅처리를 하지 않는 나무 그대로의 느낌이 좋습니다. ^^*
특히 높이가 마제랑 딱 맞아 흐뭇해 하고 있는 중입니다.
유리님 ~ 감사합니다. 제가 님 사랑하는거 아시죠 ㅎㅎ?
유리님한테 잘 받았다고, 감사 인증샷 날립니다.
발로 찍어서 사진이 꽝~이내요.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