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일주일만에 생긴 일 입니다..

kbre.JPG


위에 하얀애는 fc660m

아래 까만애는 랩탑 프로


단 일주일만에 생긴 일입니다.

설 주말에 용산 나가서 fc660m 갈축 구입하고,

바로 인터넷으로 마티아즈 랩탑 프로 주문넣고 오늘 왔습니다.

오늘 종일 독감 걸려서 흐물흐물 거렸는데 ,, 택배보다 좋은 약은 없는듯 하네요 ㅋ

리뷰할 깜냥은 안되고 그냥 사진 올리면서 간단하게 느낌을 적어본다면,

갈축은 가볍게 눌린다는 느낌 이라면 랩탑 프로는 그에 비해 무겁고 뭔가 걸리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소리가 꽤 작아서 (갈축에 비해서도) 그 부분을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랩탑 프로 사용하는 곳이 대학원 연구실이다보니 소리 부분이 꽤 신경쓰였는데 다행입니다.

맥북 키보드가 답답했는데 ㅎ 맘에 들어 다행이고 좋아요..


이전 댓글 4
놀부심뽀 2014-02-05 21:49
지름 축하드립니다.  키캡 예쁜거 많답니다. ㅎ
흑꽁치 2014-02-05 22:41
660적축 쓰는데   키캡 놀이야 원래 할 생각이 없어꼬요   굉장히 만족하고 쓰고 있습니다.   자리가 굉장히 넣어지고 방향키가 있응게 뭐 충분하네요 ㅋ
김누렁 2014-02-05 22:53
저게 맥에 특화된 그 키보드 맞나요?
엘렌딜리 2014-02-05 23:23
개인적으로 700r과 660m 시리즈의 살짝 낮은 레오폴드 키캡이 주는 키감이 기계식 최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적축을 쓰고 있지만  사진을 보니 갈축도 땡기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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