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하얀애는 fc660m
아래 까만애는 랩탑 프로
단 일주일만에 생긴 일입니다.
설 주말에 용산 나가서 fc660m 갈축 구입하고,
바로 인터넷으로 마티아즈 랩탑 프로 주문넣고 오늘 왔습니다.
오늘 종일 독감 걸려서 흐물흐물 거렸는데 ,, 택배보다 좋은 약은 없는듯 하네요 ㅋ
리뷰할 깜냥은 안되고 그냥 사진 올리면서 간단하게 느낌을 적어본다면,
갈축은 가볍게 눌린다는 느낌 이라면 랩탑 프로는 그에 비해 무겁고 뭔가 걸리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소리가 꽤 작아서 (갈축에 비해서도) 그 부분을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랩탑 프로 사용하는 곳이 대학원 연구실이다보니 소리 부분이 꽤 신경쓰였는데 다행입니다.
맥북 키보드가 답답했는데 ㅎ 맘에 들어 다행이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