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해킹 프로1 입니다.

레오폴드 구입후에 창고에 고이 모셔 두었던 해피해킹을 꺼내 보았습니다.

660m 보다 훨씬 가볍네요.

세월이 흐른지라 누렇게 변하는건 어쩔 수 없나봐요.

손이 무척 편한건 당근이네요 *^^*

kkk.JPG

이전 댓글 12
백군... 2014-02-19 16:12
이런 명기를 안쓰시고 왜 창고에 모셔 두셨음 ㄷㄷ
didrudgus 2014-02-19 16:26
태닝이 세월을 말해주네요^^
놀부심뽀 2014-02-19 16:36
헉... 키캡은 두고 하우징만...   열심히 두들겨 주시길... ㅎ
베쑤중독 2014-02-19 18:26
누렇게 변한거 또한 너무 잘 어울리는데요. 다시 써야하는 명기를... 멋집니다. ^^
맛난양갱 2014-02-19 19:17
초보라서 그런데 프로1과 프로2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피거스 2014-02-19 20:25
ㅎㅎ 침이 흐르네요...갖고 싶군요~ㅎㅎ
스피노자 2014-02-19 20:32
저도 며칠전에 해피해킹프로1 장터에서 입양했는데;;; 며칠사이에 중독되었습니다. 데스크탑 메인도 관상용으로 전락했던 리얼55균등으로 바꿔놨구요. 정전식의 매력을 일깨워준 해피해킹!! 정말 맛있습니다.
kjhboom 2014-02-19 21:06
+_+ 저놈...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ㅠㅠ 
austine 2014-02-20 00:50
귀염터지네요..  방향키 유무때문에 fc660으로 입문했는데 조금 불편하진 않으신가요..? 미니키보드 뽐뿌 부탁드립니다.
FOREF 2014-02-20 04:24
이런건 언제쯤 사용해볼려나 하.. 부럽네요 !
tokkystyle 2014-02-20 20:08
스페이스 바도 abs인가요? 누렇네요 ㅎ
Happy 2014-06-15 14:22
줄섭니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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