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의 눈팅 위주로 있는 회원입니다.
요즘에는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보다 여기를 더 많이 들여보게 되네요
(사실 해피가 사고 싶어요 (소근소근))
가지고 있는 것중에 그나마 값어치 나가는 것들을 팔고 키보드를 살까 하다가 ㅠ
몇 번의 유혹을 참고 계속해서 하나씩 구입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PVC 고주파 커버 구입해서 옷장에 걸려있던 자식들(?) 보관에 좀 더 신경써줬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꾸준히 입고 다니는게 제 목표입니다...
현재는 17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