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크. 홍돈님께 분양받을 먹무각이 내일 즈음 도착할 것 같은데,
내일이 드디어 이 백각을 들고 다니는 일이 끝을 보겠군요-
요즈음 너무 새벽까지 근무하고 그랬어서, 오늘은 도저히 안 되겠길래,
여유롭게 집에서 쉬는 겸 겸사겸사 한 번 찍어봤어요.
쪼까 사진도 찍어 볼 겸 치워본다고 애는 써봤지만.
역시나 정신 없는 제 방 책상 샷입니다.
카오스의 밀도성으론 제 회사 책상하고 비등비등하다고 생각되어요..
이걸 어쩌면 좋지(..)
취향으론 좀 다른 분들 책상샷처럼 모던하게 꾸미고 싶었으나,
구성 품목들이 일단 모던과는 영 4만광년정도는 떨어져 있네요(..)
난 안될거야 아마 orz
암튼, 아래 티비는. 오늘 아침에 배달온 50인치 피디피-
큰 맘먹고 샀습니다.
이걸로 기어즈오브워2,오빌리비언,스파4 등등 하니까 정말 세상이 틀리네요.
그 전까지 20인치 브라운관에서 했던지라, 너무 갑갑했는데..
와우-
... 이제 카드값..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