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소닉파워로 교체 했어요.

오랫도록 벼루고 벼루던 시소닉 파워를 구입했담니다.


근데, 요 최고라 지칭 하는 시소닉 X 시리즈 파워가 용산에 재고도 없다고 하네요.


아마 어제 제가 하나 남아 있는거 구입한거 같아요. 고가의 파워라도 인기가 있는 이유가 써보니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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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생긴거만 보면 전에 쓰던 잘만 파워가 훨더 잘생겼네요.


그리고, 파워 슬리빙 처리된 케이블도 선정리에 많은 도움이 되며, 풀 모듈러 요거 상당히 좋더군요.


자, 그래서 파워를 설치 대충 했습니다. 4시간 동안이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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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빙 케이블 덕분인지 내부가 더 깔끔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시소닉 파워의 특징인 하이브리드 쿨링 모드 설정 하면 쿨링팬이 크리이시스3 를 한시간 정도 돌려도


파워 쿨링팬이 돌지 않더군요. 파워 만져봐도 차갑기만 하구요. 25도 이하 20%로드 이하면 쿨링팬이 작동을 하지 않는다던데,


시소닉 파워가 명성 만큼이나 훌륭 한거 같습니다.


파워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파워 시소닉 으로 사용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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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친구 2014-03-15 12:38
심장을 바꿔 주셨군요...ㅋ 축하드려요...^^
날라다 2014-03-15 13:12
저는...사진에서 시피유 팬에 눈이 자꾸 돌이가네요 ㅋㅋㅋ
아마티 2014-03-15 13:49
시소닉은 싸구려 뻥파워들이랑은 격이 다르죠. ㅎㅎ 축하드려요~
pdstylej 2014-03-15 16:38
저도 09년에 시소닉 m12-2 500w 구입하면서 시스템 교체하면서도 그대로 사용중입니다.. X 시리즈 구입하고 싶지만 너무 쌩쌩하네요..
프시케 2014-03-15 18:37
저도 시소닉 p-760 쓰고있는데 이넘들이 파워 하나는 최강이더라구요 축하드립니다
큐축 2014-03-15 18:52
시소닉이 정말좋군요..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mokie 2014-03-15 21:02
허걱.. 가격이.. 제가 쓰는거 3배 가량 되는군요.. -_-;; 저는 가격 다운 시킨 세븐팀 700w 쓴답니다. 20% 이하의 부하라.. 예전엔 너무 부하가 낮으면 효율이 떨어졌었는데... 요즘은 낮은 부하에서도 고효율로 만든다고 하지요.. Q9500 이라는.. 옛날 cpu 를 써서 그런지 몰라도 테라 한판하면 열이 뜨끈뜨끈한지라... 케이스에 팬을 잔뜩 달아놨더니 파워팬 소리는 그냥.. 저냥 이네요.. ㅎㅎ 그 제품 찾기 힘든게 2세대가 들어가고 3세대가 나와서 그런가봐요.. ㅎㅎ
놀부심뽀 2014-03-16 10:35
시소닉이 울나라에선 좀 비싼듯 합니다. 저도 작년 쿨엔 특가로 P-660하나 사둔 거 있는데, 아직 개봉두 못했네요.  좋은 파워 지르신 것 축하드립니다. ㅎ
ATigood 2014-03-18 19:26
ㅎㅎ 축하드립니다~ 좋은 파워로 바꾸셨네요 ㅎ 저도 파워를 중요시하는지라 현재 사용하는 파워는 대략 제작년쯤?부터 인핸스 파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800W실버등급 파워인데 시소닉 X처럼 플랫케이블인지라 선정리가 참 깔끔하죠~ㅎ 댓글을 보시니 음악감상에 최적화된 데스크탑을 잘 꾸며서 사용하시나봐요 ㅎ 저역시 조용한 시스템과 게이밍 시스템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고 커세어 일체형 수냉 시퓨쿨러에 전면과 후면팬 모두 팬컨트롤로 연결해서 전면팬은 게임 할때만 가끔 돌린답니다~ㅎ 하드역시 영화나 드라마 감상용 외장하드를 따로 쓰고 시스템 내부에는 120GB와 250GB의 SSD 두개만을 달았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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