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키매냐 막 입문하려는 유져입니다 (눈팅만 하다보니 레벨 3이나 되어버렸군여 ㅎㅎ)
그까짓거 입력하면 모니터로 출력하고 단순 주고 받는 형식!! 이 아닌
이건 뭔가 손가락에 마찰과 익숙함? 으로 다가오더라고요..
마치 항상 쓰던 팬의 잉크가 떨어져 다른 펜으로 임시로 사용하듯이 말입니다..
아마 제작년즈음? 불새님(솔직히 오래되서 닉네임 기억이 안납니다..ㅜㅜ)께 구입한 88년생 흑백 모델엠
정말 다이나믹하게 쓰다가 왠지 세이버에 욕심이 생기는겁니다!!
그리하여 작년즈음 썰어버리고 키캡염색하고 세이버 작업에 돌입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학업이랑 공구문제 등등으로 미루어져 왔는데 이제 다시 작업하려고요~
근데 정말 웃기는건 맨 첫번째 키보드인 크리에이티브 일자엔터만 주욱 잘 쓰다가
게임때문에 비티씨-5360 잠깐 썼는데 이거 원 크리에이티브나 비티씨나 정체성을 잃은 것 처럼 손가락이 이상한곳만 찌르더군여..
와~ 정말 어렵습니다 키보드라는건...
( 걍 주절주절입니다 웃고 넘어가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