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오늘에서야 완성했습니다..
낮에는 5가지 축들을 모두 분해하여 LSD -> 서스팬션 오일로 바꾸고
스프링 윤할 역시 서스펜션 오일을 사용하였습니다
남들과는 다르게 누구보다 빠르게...
저의 방식대로 조립하였습니다. 청축 윤할시 소음이 마니 죽는다 하였는데..
상당히 찰량찰량 해졋습니다.
축들 윤할중 컷
조립시작하였습니다
하단열을 어떻게 이쁘게 만들어줄까 고민하다가
역시 윈키리스가 좋아서 윈키리스로 만들어줫습니다
곤님의 욕LED 화이트 색상입니다 생각보다 마니 밝아서 맘에듭니다.
키캡은 역시 돌치로 넣어줫습니다...
사진들이 폰카다보니 ... 잘표현이 안되네요
괴수님 기판과 알루탑 하우징 그리고 짬뽕축.
5가지 축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회축과 녹축 백축클릭 계열도 추가 하고싶었지만
구하기가 쉽지가 않은 축이다보니
일단 5가지 축으로 마무리 짖고
추후에 구해서 더 넣어주기로했습니다..
급마무리 뾰로롱!
[아참.. 타건시 상당히 잼있는 녀석입니다.. 탁탁 짤깍 짤깍 탁탁탁탁~ 짤깍~ 이런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