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폴드 두꺼운 PBT 키캡 네이비 + 블랙 조합입니다.
눈에 확 띄지는 않지만 깔끔한 맛은 있네요.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괜찮은 조합인 것 같습니다.
스테빌 적용된 키들은 빡빡한 느낌입니다. 키캡이 두꺼워서 그런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