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70구하느라 마제 뜯은지 6개월만에 완성 한것 같습니다..헥헥;;ㅎ
딱히 설명서가 있는것도 아니고, 기판에 표기가 되어있긴하지만.. 아무것도 모르고 도전했더니;;삽질의 연속;;
사실 땜질과 선연결 하는건 어렵지 않은데 하우징에 결합하려 하니..손이 많이 가네요;;
그래도 겨우 성공해서 기쁩니다!^^
저... 선이 없는 아름다운 자태를 보아라~ @_@
좋은 기판과 충전 회로까지 만들어주신 곤님께 감사드립니다.^^
초보자분들 위해서 제작기는 다음에 하나더 만들때 해보겠습니다.
너무 삽질을 했더니 힘드네요;;헥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