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대를 썰었습니다.
제가 와이즈를 좋아라해서 한동안 열몇대를 소장도 했었는데,
모두 방출하고 현재는 네대만 남아있습니다.
메인에 와이즈 변흑


신품으로 개조한 컬러풀 구형갈축

마지막으로 이번에 썰은 청축해서 총네대 남아 있습니다.
사진의 아래 키보드 키캡을 위에 새로 썰은 키보드로 이동시켜 썰렁해졌습니다.
키캡이 부족해서 짜집기를--;;;
기존에 물려있던 변흑은 체리키보드의 USB 컨트롤러를 풀와이어링 한것이라 3700에 물리질 못했었는데
이 키보드는 뀨뀨 기판을 썰은것이라 바로 3700에 물렸습니다.
PS2 연장선이 길어 짧게 만들어 선정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