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치 않게 장터에서 얻은 거..~~금 3장내외.하..무찌사써.또한 입문한지 얼마않뙤써
후타바 매력에 한번..빠져보고 싶은..
신기한 스위치라서 바로 입양해서 ..
감상에 지나지 않지만...커스텀이라는 세계에 한번 손을 내밀어 봣습니다..
그러나...역시 무리 였나봐요..너무 험난하고..지식부족으로..고난의 연속 이었다는.
붕붕님 및 동호회의 여러분 들에게 조언 구하고 어렵게 완성을 했습니다.
기판만 뜬어내서 일일히 30센티 자로 실측해서 하우징 도면 엑셀로 그리고..
주문하고. 실제로 받아보니 오차가 넘무심해서 2번이나 주문하고...
이것저것 배보다 배꼽이 더 커져버리는 현상..--
그냥 기성품 하나살 거금이 날라나 버렷네요.
고난의 연속...너무나 힘들엇네요.^^ 처음이라서 커스텀은
애초의 기본이 없다보니..그냥 장터에서 구한거 기판만 활용해서 하우징
기타 부속 다구하려 하니 어느덧 2달정도 된것 같네요..
어찌하여..변신성공...--
기존 키배치가 상의해서 윈도우에 인식 시키기도 너무나 힘들엇네요. 이놈의 세진 키보드..
한영키가 안먹는 애로점이...다른방법으로 해결은 했지만. 문제점이 많은
세진 M8700 입니다.
기존 드럼통 울림 현상은 많이 개선이 됬습니다.
갈축은 아니지만. 적축만큼 조용은 해지는듯 해요^^
변신 사진 입니다..휴..힘들었어요.ㅎ
원래의 세진(대우 오이엠으로 납품한듯 해요) M8700

변신


더키가 초라해 보이네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