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성돋는 IBM 그레이라벨.

91년산. 24년 정도 되었네요

독특한 버클링 방식
저의 인생키보드를 찾은것 같습니다
철컹철컹 거리는 소리가 저에겐 감성돋는 음악보다 더 좋게 들려오네요
리듬감도 있구요
아마 IBM Model M 은 평생 안고갈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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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산. 24년 정도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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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감도 있구요
아마 IBM Model M 은 평생 안고갈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