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폴드 TC750r 네이비 청축입니다.
펜타그래프 키보드를 오래 사용하다가
기계식을 사용해 보니
키 스트로크가 상당히 깊게 느껴지는군요
오래 전에 워드머신 나오기 전에 전동타자기 사용하는 느낌입니다.
어제 수령해서 사용해 보니 거실에서 사용하는데 소리가 ㄷㄷㄷ합니다.
밤이라 더 크게 느껴지나 봅니다.
F5키 아래에 LED가 있기는 있는데 조립불량인지 CapsLock 이나 ScorollLock 처럼 투명플라스틱 창이 없네요
레오폴드 TC750r 네이비 청축입니다.
펜타그래프 키보드를 오래 사용하다가
기계식을 사용해 보니
키 스트로크가 상당히 깊게 느껴지는군요
오래 전에 워드머신 나오기 전에 전동타자기 사용하는 느낌입니다.
어제 수령해서 사용해 보니 거실에서 사용하는데 소리가 ㄷㄷㄷ합니다.
밤이라 더 크게 느껴지나 봅니다.
F5키 아래에 LED가 있기는 있는데 조립불량인지 CapsLock 이나 ScorollLock 처럼 투명플라스틱 창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