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oo 키보드 형제들입니다.

검은 녀석은 리얼 구매학기 전까지 사무실 입력장치로 열심히 일하던 녀석이고

하얀 녀석은 아이패드에 사용하던 녀석으로 현재 아이패드 버려버린 후로는 전혀 활용성이 없는 녀석이네요.

키가 작아도 너무 작아서 꼭 패드에서 뭔가 작성하거나 급히 메일 보낼때나 쓰던 녀석입니다. 

아이패드에서 한영 변환은 잘되는데.. 윈도우에서는 한영변환 안먹습니다...IMG_0111.JPG


이전 댓글 1
REZENT 2015-06-25 15:47
저도 RAPOO 사용했었을 때엔 넘버패드 대신 마우스 패드로 사용하던 모델이었는데 괜찮더군요!ㅎㅎ 그리고 의외로 키감도 좋았습니다 ㅎㅎ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