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식구 하코 951입니다.

커스텀 만드는 사람으로서 땜질 하는걸 정말 귀찮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저 말고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우징 제작을 하면서도 조립은 공방으로...를 모토로 생활하는 사람인 제가...

결국 집안에 솔더스테이션까지 들여놓는군요....

다음 스텝은 뭐 당연히 FR300일테지만...  ~___~;

여하튼 들여놓자 마자 한 일이 기판 소자 땜질...이었습니다.


untitled.png



이전 댓글 10
unreal 2015-07-29 22:54
흡입기는 집에서 쓰지마세요 ㅡㅡ; 장전할때, 쏠때 둘다 납가루 날리더라구요 장비 장만하신거 축하드립니다.
taeStyle 2015-07-30 10:24
하코 참 좋죠..^^ 저는 구매하신 제품 한단계 아래 제품인데도 한번 쓰고나니 일반 인두기는 속터져서 못쓰겠더라구요 ㅎㅎ
TopreMania 2015-07-30 11:57
이런 공돌스런 느낌이 넘 좋네요, 뭔가 프로페셔널해 보이는 ㅎㅎ;;
뚜비뚜비뚜뚜바 2015-07-30 23:47
나중에 짭으로 하나구하려구요 ㅋㅋ
HHKMANIA 2015-07-31 08:15
저는 오늘 FR-300도 집으러 갑니다. 뽁뽁이 디솔에서 지쳐가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어쩔 수 없는 미중년은 땀 흘리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러나 FR-300이 아령을 대신할 수 있다는 것은 함은정입니다. :)
지은진수파파 2015-08-11 20:37
ㅎ 오랜만에 하코 인두기 보는군요. 하코도 좋지만 웰러인두도 하코 못지않게 더 좋습니다. 저도 한때 오디오자작질을 한 10년 넘게 해서^^ 한동안 공구 미친듯이 모았다가 지금은 다 정리하고 없네요. 디솔더기 중고 괜찮은 놈으로 하나 영입하시면 작업이 훨씬 편해지십니다.
SSarang 2015-08-11 23:37
우워....진정한 프로페셔널이네요!!
나래앙 2015-08-16 19:14
아... 남자의 로망이군요.
반장 2015-09-18 03:27
회사에서 매일 보는걸 여기서도 보다니 ㅎ
suno0423 2015-10-24 09:40
와우 전문가 느낌이 물씬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