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 가격에 거의 새 제품을 보내주신 kant님, 키캡과 메탈스티커를 판매해주신 나라기님 감사합니다.)
무접점 입문이였던 리얼포스 10주년 저소음 균등을 한달도 안돼 보내고...(ㅠㅜ)
해피해킹을 들여오게 되었습니다.
kant님이 스위치를 다 조절해주셔서 처음 쳐보는건데도 별 위화감 없이 사용 가능하네요.
'조약돌을 손에서 굴리는 느낌' 이라는 말이 이런 뜻이였군요... 진짜 말 그대롭니다.
리얼포스 저소음보다 좀 더 크고, 뚜렷한 소리가 나는게 마음에 듭니다.
선이 조금 마음에 안 드는데, 다음에 린디케이블이나 직조? 케이블을 하나 구해봐야 할 것 같아요.
메탈 스티커도 한번 붙여 봤는데, 포인트가 되어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오래오래 쓸 생각으로 구매했지만.. 사고 나니 또 다른 키보드에 눈이 가네요 ㅋㅋ
그래도 요 놈은 끝까지 데리고 갈 생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