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축한번 써보고싶은데 블랙이 너무 지겨워서 화이트로 주문!!
(이번기회로 역시 타건은 해보고 결정하는게 좋다는걸 다시한번 절실히 느꼈음..)
지방이라서 그럴기회도없고 빨리 써보고싶은맘에 덜컥 주문해버렸습니다;;ㅋㅋ
이젠 흔하디 흔한 키캡이 되어버린 레인보우키캡으로 바꾸고 인증샷한번 찍어봤습니다.
흑축은 종류도 잘 안나오나봐요.. 레오폴드 문의하니 화이트는 한글밖에 없다고해서ㅠ
어쩔수없이 그냥 데려왔습니다ㅠ


반발력때문에 사실 손맛도 흑축이 재밌을것같아서 가장 기대했었는데,
듣는소리는 흑축이 맘에들지만...
손맛은 청축이 저한텐 가장 잘맞는것같네요^^;
삼실에서 쓰고있는 갈축은 너~무 재미도 감동도 없거든요 ..ㅋㅋ
그래서 미니키보드 660M 네이비 청축으로 하나 더 주문했습니다;; 미쳤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