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입문 3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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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락스 KR-6402 팬타그래프 키보드 사용하다가 이제 기계식 입문 3주차에 빛나는 키알못입니다.


전에 한성 카일 적축 회사에서 타건했다가 시끄럽다고 욕먹고 조언을 구했던게 불과 한달 전인데


여러 고수님들의 조건을 바탕으로 타건 매장에 가서 이것 저것 두들겨 본 결과


에라 모르겠다 욕할테면 욕해라! 하는 마음으로 가장 키감이 마음에 들었던 레오폴드 갈축으로 영입을 결정했습니다.


마침 구입한 매장에 레오폴드 승화 키캡이 있어서 키보드와 함께 충동구매(!!!) 했습니다.


역시 이쁘네요.


빨강 ESC키는 먹각인가요.. 검은색 각인을 찾고 싶었는데 없었던지라...


우선 필코 ESC키캡으로 구해서 ( 이것도 5개 충동구매해서 지금 3개 남았습니다. ㄷㄷㄷ) 꼽아봤습니다.


주변의 조언으로는 타이핑할때 힘을 너무 많이 주는것 같다고 힘 빼고 타이핑하는 연습을 하라네요



하지만 타이핑 연습보다는 집에서 쓸 기계식 키보드를 추가 영입하는게 더 중요합니다.


지름은 소중하니까요 ㅎㅎㅎ

이전 댓글 6
adizero 2016-03-03 11:31
좀 지나면 사람들 귀가 에이징돼요..다만 이 녀석이 일중인지..멍때리는지..챗중인지가 눈치가 빨라집니다^^
bkyoo9224 2016-03-03 14:10
키패드 사용감 어떤가요? 얼마전에 구매할까 하다가 말았는데..
이명종 2016-03-03 16:18
http://www.actto.com/shop/product_view.asp?code=WRS-01 손목보호대 이거맞나요 ?? 가격도 괜춘하고 좋아보이네요 ㅎ
티모티엘 2016-03-03 18:18
레승이 대세는 대세인가보네요.^^ 많은 분들이 레승과 함께 입문을 하시네요!!  지름 축하드려요~
타마마로 2016-03-03 19:39
제꺼랑 똑같네요.ㅎㅎ 아 하나 차이가 있다면 저는 레승 영문 키캡이라는거...^^;; 잘 보고 갑니다~
조던백 2016-03-15 10:20
기계식 축 종류 중에는 그나마 갈축이 제일 조용한듯 합니다. 저도 갈축 쓰고 싶다고 주변 몇몇 종자들에게 뇌물을 먹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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