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얀색이 심심해 보여서, 빨간색으로 한줄 쫘~악 넣어 보았습니다.
변덕스런 날 다시한번 흰색으로 돌아 가지 않을까.... 뻔합니다. ㅋㅋ
적축 더키샤인 입니다.
측각에, 빨강이랑 노랑 포인트 주었습니다.
게임은 가끔, 아주 가끔 "헤일로 (Combat Evolved)" 정도....
이곳 구경하다 보면 갖고 싶은것들이 참 많습니다만...
한번은 일본 옥션에 BVE-9400 이 올라왔는데, 사진이 흐린편이었습니다.
당장 회원가입하고, 판매자에게 자세한 사진보고싶다고...글 남겼었더랬어요.
이튿날 사진 보내왔던데, 한참을 고민했답니다.
해피해킹이랑 BVE 지를려니....와~우! 비싸네요. ㅋㅋ
또 한번은 ESC키캡에 사람뛰쳐나가는 무늬있는 빨강과 노랑 키캡에 혹~해서,
한동은 구하느라고... (결국은 못 구했습니다만...)
구경만 해야겠습니다. 흑흑....
(결국은 못 구해서 서운하고, 찾았더래도 지르기엔 넘 비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