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660 시리즈 전체를 모았습니다!!
적,흑,갈,청 m과 무접점 c 입니다. ^^

좀 뿌옇긴 하지만 해가 밝아서 밖에서 찍어 봅니다.
아 예쁘다.


위에서부터 적흑갈청무 되겠습니다.
660c 로 무접점 입문하고 그 배열에 익숙해지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적축만 구형 나머지는 모두 신공정입니다. 무각베이스에 레승과 란승을 섞어 쓰고 있구요
이젠 fn+조합에 익숙해 져서 다른 키보드 쓰는게 쉽지 않네요 ㅎㅎ
일요일이고, 근로자의 날이지만, 여지없이 일하는 오늘은 흑축이 어울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