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에 대해서는 알게된것이 7년쯤 됬는데 워낙에 블투 키보드만을 사랑해서 구입을 보류하다 해피 블투가 나오면서 그동안 구입하고 싶던 마음을 눌러놨던것이 터졌습니다.
7년각 혼자 짝사랑하던 마음이 터진 결과예요....ㅋ

해피블투 구입뒤 Type-S의 키감의 궁금증을 이기지 못하고 구입하고 방금 Type-S도 수령했네요.
수령후 키셋팅후 한장 찍어봤습니다.^^

그나저나 구입하다 보니 키캡 리무버가 4개나 생겼네요...
3개는 해피키캡 구입하니 주는것이고 한개는 해피키캡으로 키캡교체하다 키캡에 기스를 낸뒤 돈을 들여 구입한 키캡 리무버네요.
키캡에 기스는 잘 안보이는 곳에 났지만 마음이 아프네요...
빨리 키배열에 익숙해져서 무각으로 바꾸고 싶네요~^^
부디 여기까지가 구입의 마지막 이였으면 하네요.
하지만 이미 블랙무각키캡과 PBT스페이스바 구입 결정해놔서...
진정으로 구입의 마지막은 어제가 될지...
5월달의 무리로 6월달은 손가락만 빨아야 겠네요....ㅠㅜ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