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저분한 케이블 정리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어 독(dock)과 함께 TP X1 마우스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당초 케이블 정리 목표를 상실하고 그냥 호기심만 채우고 있네요...
암튼 지름을 자랑하고 싶었어요 ㅠㅠ
(P.S.: 어디서 주서들은 말이긴 한데 80면대 서양에서 흑인들이 남친을 Daddy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ㅎ그래서 노래 가사 중 Daddy cool 의 의미는 "아빠 멋져"가 아닌 "오빠 멋져" 혹은 "멋쟁이 자기"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맞다고 합니다. 가사도 몇 소절 되지 않지만 뭔가 묘하게 중독성이 있는 추억의 롤라장 노래를 되새겨 보시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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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률님 지름에 매번 견문을 넓히고 갑니다^^
저도 TP에 울트라독 물려쓰는데 확실히 편한 것 같아요~ㅎㅎㅎ
와.. 정말 엔지니어 스러운 데스크 입니다.
혹시 켄싱턴 무선 트랙볼 마우스 사용시 시간차 같은게 있나요 ?
저도 구매 고려중인데, 무선마우스의 고질병인 시간차가 약간 우려 스럽네요
잘보고 갑니당~
혹시 독과 kvm스위치 차이점이 어떻게 되는지요~?
저는 사무실에서 망분리를 하여 2대의 컴퓨터를 사용중이고 kvm스위치에 1대의 키보드ㆍ마우스를 물려 사용중인데,
문제는 kvm스위치가 usb 2.0도 지원하지 않는데다가 마우스도 기본적인 마우스(번들 또는 로지텍 g402 같은)만 호환이 되고 그립감좋은 게이밍 마우스(스틸시리즈 엔마우스등)는 호환이 안됩니다ㅜㅠ
혹시 독이 어떤 제품인지 부연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멋져요~ 저도 thinkpad 사용합니다. 노트북에 주렁주렁 주변기기가 연결되어있는 모습이 제 경우와 흡사하네요~ ^^
usb 허브인가요 ^^;; 상당히 인상적이네요!!
실례가 안된다면 제품 정보를 좀 알고 싶습니다 ^^;;;
멋찐 시스템 너무 잘봤구요! 트렉볼을 사용하시는게 너무 인상적이네요 ㅎㅎ
저랑 같은 손목받침대 쓰시네요..저거 좋음..ㅋㅋ
예전 자랑갤의 향수가 떠오르네요 ㅎㅎ 홍콩니스 성님이 보고싶어집니다.
보니엠의 노래를 영상으로 보는 것은 처음 이네요.
처음에는 좀 이상했는데, 한 번 더 보니 그때 당시 들었던 기억과
그 시절의 분위기가 떠 올라서 반가웠어요.
트랙볼 써보면 많이 편한가요?
그야말로 엄청난 구성입니다 ㄷㄷ;;
트랙볼 언젠가 한 번 써보고 싶습니다. 매우 부러운 구성이네요~!
오.. 이런 게 있군요.. 좋네요!!
예전에 파나소닉 레츠노트 R쓰면서 화면이 작아서..
놋북은 책꽂이에 꼽아놓고 모니터, 랜선, 키보드, 마우스 꼈다뺐다 하면서 사용했었는데!!
역시 모르면 몸이 고생한다고...;;;
무슨 일 하시는 분이신지? 환상적이네요.
혹시 PC-Fi에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지터버그도 꼭 사용해 보시길.
저도 트랙볼 한번 써보고싶네요 ㅎㅎㅎ 잘보고갑니다 ^^
그러고 보니 안쓰는 미니독이 있었는데...오랜만에 꺼내봐야겠어요!!
트랙볼까지...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