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하다하다 해피 키캡도 염색했네요.ㅎㅎ
Dylon 에서 나오는 염색약 종류가 2가지 이길래 두종류로 섞어서 3개의 색을 구매해서 염색을 시도했습니다.
보라, 파랑, 녹색 이렇게 구매를 했는데요.
결론 부터 말하자면 33.33%의 성공이였습니다....ㅠㅜ
보라색은 아주 염색이 잘되었는데, 다른 두색은 전혀 염색이 되지 않았습니다.
구지 따지자면 파란색의 정말 아주 뚤어지게 보면 염색된걸로 보입니다. (사실 흰색에 가깝습니다.)
실패의 요인은 Dylon에서 나오는 염색약 종류중 한종류가 문제 였던것 같습니다.
파란색과 녹색이 문제의 염색약 종류였고 다른 한 종류의 염색략의 색은 보라색이였습니다.

사진의 맨위쪽 가운데에 있는 키캡이 아주 조금 파란색으로 염색됬다는 흰색 키캡이고 오른쪽은 아예 염색이 않된 녹색입니다.
보라색은 보시다 시피 아주 잘 됬습니다.
사진을 발로 찍어서.....

2가지의 염색략 종류중 둘다 구입했던것은 잘한것 같습니다.
그나마 교훈(?)을 얻었으니까요.ㅎㅎ
보라색은 만족하게 나왔습니다.
ASDW키와 ESC열 키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