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업무 때문에 윈도우 노트북과 맥북 사이만 왔다갔다 하다보니 서피스 들을 외면 했었습니다. 그래도 가끔 밥은 먹여야 겠다 싶어 충전 해주었습니다. 각각 앞 부터 서피스 RT, 서피스 프로, 서피스 프로3 입니다. 사실 주로 쓰는 것은 서피스 프로3이고 나머지는 방치 중이지요. 평소에는 잘 느끼지 못했는데 사진으로 보니 타입커버 재질이 다 틀리군요. 다들 동일한 블랙인데 말입니다.
간만에 밥 먹는 서피스 3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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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ㅎ
RT는 그렇다치고, 프로와 프로3은 많이 차이 나는가요?
가지런한게 참 보기 좋으네요..
밥은 먹여 주어야 골병 안들고 잘 버티죠. ㅎ ㅎ
같이 모아 놓고 보니 같은 듯 다른 듯 깔끔합니다..
서피스매니아 시군요~^^
헉 3개씩이나.... 서피스 RT같은 경우에는 일반 윈도 OS가 아니라 사용하는데 불편함은 없으신지요? 타블렛용 OS면 안드로이드나 iOS 와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되어 메리트가 많이 없던거 같더군요..
또 서피스 4 프로를 시범용으로 회사에서 테스트를 이것저것 해 봤는데 의외로 문제가 많아서, 사용 해 보기 전에는 정말 좋다고 생각했던 제 생각이 180도 바뀌었었습니다.
서피스 3 프로는 어떤지는 잘 모르겠네요- 다만 정상적으로 문제없이 작동만 해 준다면, 서피스와 함께 쓰는 펜도 그렇고, 실용도가 일반 노트북보다 훨씬 높은건 확실한거 같습니다. 휴대성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서피스 사려고 기웃기웃 대다가 포기했는데.. 귀엽네요 삼형제 ㅋㅋ
다 써봤던 제품들이네용 ^^ 가볍게 들고다니기엔 서피스만한 제품이 없는 것 같습니다.. !
저는 언제써볼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