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캡놀이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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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텍스 TYPE M 적축 모델에 오래전 커스텀을 해 볼 생각으로 구입했던

 

부품용 체리 MX-8100 모델에서 키캡 일부를 빼서 끼워보았습니다.

 

커스텀 할 능력이 없어서 키캡놀이가 한계네요 ㅠㅠ

 

원래 주력으로 쓰던 키보드가 주옥션 키보드 였던지라

 

두꺼운 PBT 키캡 보다는 얇은 PBT 키캡이 손에 더 잘 맞아서 몽땅 바꿔보려 했으나... 

 

일부 호환이 안되는 키캡 때문에 적당한 선에서 끼워놓았습니다;;

 

(주옥션도 커스텀 해볼 생각으로 구입했었는데 실사용만 몇년째 하고 있네요-_-)

 

아크릴 키캡은 스텝스컬쳐가 적용이 안되어 있는게 흠이지만 대부분 자주 쓰지 않는 키들이라 그냥 끼워넣었습니다.

 

얇은 체리프로파일 PBT 키캡은 어디서 구할수 있을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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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기 2016-10-18 09:23
투명한 키캡이 독특하네요.
WUNING 2016-10-18 15:57
아크릴커버 키캡 탐나는군요....
언쟁 2016-11-05 22:06
아크릴 키캡은 정말 이쁘군요
후루짭 2017-04-05 20:51
정말 멋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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