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맛에 하나 들여봤습니다
단돈 2만원돈으로 그리운 청축을 느끼게 해주는 군여 ㅎ
윈도우 맥 둘다 켜진상태에서 바로 인식하는거 확인했습니다
다만 편집키를 자주 쓰는 저에게 펑션조합은 영 불편하군요
Insert Delete키를 편집키 조합으로 했으면 좋았으련만..

주옥션 키캡 달아봤습니다, 간만에 키캡놀이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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