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로 깨끗하지 않은 건 좀 창피하지만(....)
세 개를 돌아가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적축에 대해서 손가락 인대가 좀 늘어나는 통증이 있은 뒤로 평가가 박했습니다만
청축이랑 번갈아 사용하니까 사용하는 맛이 더 난다고 해야하나요?
비교가 되니까 기분이 좋더라구요
제 플런저는 청축보다 더 키압이 높습니다;
아마 이걸 사용하다가 적축을 사용해서 너무 가볍게 느껴졌던 걸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당..
관리가 좀 별로여서 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막연한 상상(?)으로 흑축에 가까운 키압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흑축에 눈독 들이고 있다는 것은 안 비밀(....)
흑축 키보드 추천하시는 것들 없으신가염....미니나 텐키를 선호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