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에서 필코 관련된 애기중에 가장 많이 들을수 있는 말이
'필코는 갈축이 진리죠' 라는 것입니다.
기계식을 청축 -> 갈축 -> 적축 -> 흑축 -> 청축 -> 갈축으로 취향 반복 하다가
레오폴드 660M 갈축을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필코는 갈축이 어떨까?' 하는 호기심이 들기 시작하더니 손에 들어왔네요.
근데 역시 필코는 갈축, 갈축은 필코가 진리라는 말이 틀리지 않았네요.
회원님들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

이곳에서 필코 관련된 애기중에 가장 많이 들을수 있는 말이
'필코는 갈축이 진리죠' 라는 것입니다.
기계식을 청축 -> 갈축 -> 적축 -> 흑축 -> 청축 -> 갈축으로 취향 반복 하다가
레오폴드 660M 갈축을 만족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필코는 갈축이 어떨까?' 하는 호기심이 들기 시작하더니 손에 들어왔네요.
근데 역시 필코는 갈축, 갈축은 필코가 진리라는 말이 틀리지 않았네요.
회원님들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