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이렇게 썼었는데요

짜자자자자잔
자리 안 잊어버리려고 한줄씩 이식하기...(무각의 두려움)

스테빌 있는 부분까지 이식하기로 했었는데...
막상 하려니 귀찮고 해서 뽀인트(?) 삼아서 냅뒀습니다 ㅋ
마제식은 키캡놀이하기 너무 귀찮은거 같습니다
레오폴드로 가야지 레오폴드...흐규흐규;
사용결과 타건감도 소리도 조금 더 괜찮아진 느낌입니다
그리고 키캡 두깨가 아이오매니아 선라이즈보다 좀 두꺼워요. 아마도 1.5mm에 가깝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눈대중이라서 확신할수는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