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Lufiel님이 올리신 레드 일문키캡을 보고
라쿠텐을 왔다갔다 수십번 반복하며 고민하다가
이래서는 안되겠다며 정신차린 후....
염색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이미 다이론 염료를 들고 냄비에 중탕 시키는 제모습을 보면서
친구한테 나 뭐하고 있냐라며 반문하기까지.....
결과물은 살짝 얼룰덜룩하지만 처음치고는 매우 만족합니다.
12만원들거 7천원으로 지름신 막은거에 만족하며..
오늘도 해피당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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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이론 염료를 들고 냄비에 중탕 시키는 제모습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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