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은언제할래님께서 제가 애타게 그린키캡을 찾는것을 보시고 나눔을 해주신다고 연락이 오셔서 저의 한국집으로 키캡을 보내주셨네요.
그리고는 제 동생이 저한테 키캡과 이것 저것을 합하여 보냈습니다.
그 나눔의 키캡을 오늘에서야 받았네요.
아름다운 나눔의 현장을 공개합니다.^^
키보드 문자열만 그린을 만들었으면 했지만 몇몇 키들을 이전에 나눔을 하신관계로 이렇게 나눔을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끼워보니 느낌있네요.ㅎㅎㅎ
다시한번 개발은언제할래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