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가 목공방 다니면서 손수 만들어준 핸드메이드 월넛 팜레스트 자랑하고 싶어요!ㅋㅋㅋ
안경이랑 잘 어울려서 컨셉샷으로다가 찍어봤습니다 ㅎㅎ;;;


사진을 제대로 찍을 줄을 모르는 자라 너무나도 구린 사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체리 컴팩트 사이즈에 맞춰서 제작했어요!
높이와 길이 모두 아주 적합합니다

사무실 들어가기 전 카페에서 레오폴드와 한 컷 ㅋㅋㅋㅋㅋ
정성과 노력이 들어가서 그런지 손에 닿는 촉감도 너무 좋고
아마 평생 간직할 팜레스트가 아닌가 싶네요
자랑할 데가 여기밖에 없어서..
오구오구 이쁘다고 해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