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어제 모터쇼 다녀왔습니다...
밑에 분이 사진 올리셨는데 올려되 되나요? 친구가 억지로 끌고가서 한번 가봤는뎅 후회가 않되내요. 또 가고 싶어지내요...저두 초보라 많은걸 기대하진 마시고요. 이런사진 올려도 되
보노보스 사무실에서 세팅후;;
보노보스가 어제 와서 야근하고 퇴근할때 세팅봤었습니다. 역시나 스피커의 소리 음질은 회사에 따라서 많이 다르군요 ㅡ;ㅡ (맨날 Britz 만들어서 그런지 약간 소리적응(?)이 안되
근영양 애니콜 지면광고..
처음 사진은 좋은데...두번째는..모델을 망쳐노은듯 싶네요..;; 너무 깜찍한것들만 봐서 그런지 몰라도;; 이미지라는게 참 무서워요;;
이니셜D!
ㅎㅎㅎ http://www.marineblues.net/mb/main.html (5월 3일자를 보세요.)
모터쇼 사진... 인데...
찾아보니 아가씨들 사진은 역시 별로 없습니다... MyKBD님이 원하는 사진은 없습니다...ㅋㅋㅋ 차 사진밖에...^^;; 그중 SLR 멕라렌의 모습을 올려봅니다... SLR의 부
고대 마우스
사무실 뒤젹거리다가 ㅡ;ㅡ 고대마우스를 발견.. ps2가 아닌 시리얼포트군요. 대략 보기에 486이나 586초반에 사용된 마우스 같네요 훔... 지금도 작동이 될려나
체리형제들
ㅎㅎ 4100 은 백스페이스와 시프트의 압박
키보드 잘라붙이기...
우연히 tc1100용 키보드를 만원이라는 가격에 구입하게 되어 생각하는대로 한번 잘라서 붙여 보자는 생각에 잘랐다가 게으름으로 방치중 이러다 않되겠다는 생각이 우선 노랑테이프로 한
심심해서 찍어본.. -_-a (정말 할짓이 없군. ;;하핫;)
제로군 키보드 창고 -_-; 정리 잘하는방법좀 갈쳐주십시요 ㅡㅡ; 어디에 뭘 처박아놨는지 ㅡ;ㅡ 기억이 가물가물-_-; 넷피 하나 찾는다고 박스들을 이리저리 들었다 놨다 ㅡ;ㅡ 정
도금키보드 케이스 입니다
(주)스톤브리지 신문수 알루미늄 케이스 사진입니다~ 케이스 크기는 조금더 커질듯~
zenith keyboard입니다.
클릭 타입의 알프스 초기버전 입니다. 키감은 가볍고 그렇게 시끄럽지 않게 짤깍거립니다. 그런데 철판이 없어서 조금 아쉽네요. (뭔가 빠진것 같이 허전하다고 해야하나요. ^ ^) 그
복간되어서 나올 체리1800
새로 나올 Cherry 1800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체리 1800LPMEU + 3000에서 뺀 한글 키켑으로 조합하여 만들었습니다. 물론 갈색이 아닌 리니어입니다. 겉으로 봐
이거 안우낄려나...
역시 연기는 대사가 중요하죠.. 안우꼈으면 죄송.. --;;
탐님께 받은 한독 치코니 키보드(스위치없는버젼ㅋ) 입니다.
껍데기가 색이 많이 변해서 그냥 락카로 뿌렸습니다. 안벗겨지게 위에 뭐 또 쳐발라야 되는데.. 돈이 없군요.-_-; 이제 남은건 키캡과 스위치네요ㅋㅋ 정모때 키캡을 노렸어야했는데.
마제스터치 2종세트와 4400 2종 세트;;
드디어 구입한 마제스터치 영문각인 입니다. (판매해주신 조세익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림니다.) 주황색이 영문각인버전이며, 보라색이 일문각인버전 입니다. 앞으로 화이드 2종만 구입하면
genovation programable keypad
아까 4now4u 아이디를 쓰는 Now 군을 만났습니다. 일전에 주문했던 물건을 전해주기 위해서인데, 과연 물건이네요. ^^ http://www.genovation.com/prod
4월 마지막 날의 번개 - 마지막
드뎌 마지막 사진임다... 사진 1: 위부터 - 짙은 핑크색 상의를 입고 계신 분이 산타 보따리의 주인공이신 행복OOv 님, 오른쪽에 체크무늬 상의를 입고 머
4월 마지막 날의 번개 - 4탄
이러다가 운영자 님께 혼날 듯합니다. 서버 용량이 부족한데, 자꾸 이미지 올린다구^^; 조금만 참아 주세요~ 사진 1: 위부터 - 김용재 님이 선보이신 확장2. 특이하게 핑크색 슬
솔로가 쵝오.. ㅡ_ㅡ;;;
이런 사진 보고 웃는 제 자신이 싫어집니다.. [털썩]
4월 마지막 날의 번개 - 3탄
번개 사진은 계속 됩니다, 쭈욱~ 사진 1: 위부터 - 납땜과 스위치 윤활법을 시연하고 있는 노바 님과 진지한 모습의 회원님들... - 납땜과 스위치 윤
4월 마지막 날의 번개 - 2탄
아무래도 오늘 '사진앨범'은 제가 도배를 할 듯 ㅡㅡ; 양으로 승부할랍니다, 푸하~ 사진 1: 위부터 - 음료를 따르고 계신 코비사랑 님과 이름표를 적고 계신 Eley 님 - 해피
4월 마지막 날의 번개 - 1탄
익태 님 사진의 압박이 있긴 하지만, 뻔뻔하고 씩씩하게 사진 후기를 올립니다 ㅡㅡ= 1차에만 참석하였고 중반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해서 시간의 흐름이 뭉텅뭉텅 잘려있습니다. 게다가
다나와 키보드 탐방 첫번째. 스카이 디지털 9110
이번에 퍼온 사진은 스카이 디지털의 SKY-9110입니다. 이녀석.. 나온지 얼마 안된지라 평이 별로 없어서 어떤놈인지 알수가 없는데요, 디자인 하나만큼은 아범에 뒤쳐지지 않는녀석
맘껏 즐기기에는 부족하지만...
근래들어 최고로 맘에 드는 연예인입니다. 이 사진은... 좋. 습. 니. 다.
[예고편]SUN Workstation ergonomics - How to create a comfortable working environment
그날도 뭔가 득템할게 없나 해서 서버실을 기웃 거리던 노다군.... 그리고 궁극의 득탬을 이루게 되니... 전설의 키보딩 비급 "SUN Workstation ergonomics -
다라니 스키
다나와 장터 돌아다니다 본 거에요. www.황학동.. 다나와 장터
국민 만평..;;
허이짜 허이짜.. ㅡ_ㅡ;; 다 죽여버리겠다.. 어제 웃찾사는 재밌었는데.. ;;; ㅜ_ㅜ;;; 휴.. 내일이면 번개 아닌 번개.. 정모 아닌 정모..;; 가 있군요;;
이제 두장째 뜯었습니다...
흑흑... 힘드네요... 한장 뜯는데 2시간 30분 중간에 핀이 꺽여 있는 놈이 있어서 뜯어내는데 애먹음... -_-;;; 나머지 7개 뜯어서... 키캡 싹 빨아주고 상판 하판 빨
창문샷입니다.
작년에 찍었나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책상뒤에 창문을 찍은 사진입니다.
파워메이트 구입기념으로 사진찍어 보았습니다.
거의 파워메이트의 뽀대에 반하여 구입해버렸지만 막상사용해보니 기능적 면에서도 상당히 훌륭하네요. 파워메이트의 모션에 어떤 응용프로그램을 적용시켜 사용할지 고민이지만 아직은 파워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