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에서 사용중인 세진 왼손용 키보드입니다.
오른쪽 어깨가 아파서 텐키와 방향키가 왼쪽가면 덜아프겠지 하고 구입한후 사용중입니다... 조합키 사용에 아직도 한참씩 헤매는 중입니다... 사무실용으로는 쓸만한 것 같습니다. 소음
이번에 구한 IBM M2 입니다.
근래에 구한 M2 입니다. 95년산이구 영국산 이구요.. 렉스마크네요... 그나저나 언제 체리 1800 한번 구해 써볼런지 모르겠네요. 인연이 없는건지도...
요상한 키보드
원통형 키캡에 키캡이 손가락에 딱 맞게 되어있슴.
11900 셈플..
어제 11900 셈플이 도착했습니다. 다행이 물건은 상당히 좋아보였습니다. 완전 새것이었고. 상자도 깨끗 했습니다. 리니어 스위치가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것을 이번에 처음 느꼈습니다
이번에 luluparts 에서 구한 컴팩1800 갈색축입니다.
죄송합니다.ㅌㅌ;;;;
체리 LED교체작업후 사진입니다.
30만화소에라 노출조정이 안대서 영 이상하네요^^;; 그래도 잘 감상해주시길~ 핑크가 다른거보다 어두워보이는게 눈에 보이실듯..ㅜ.ㅜ
어렵게 구한 아론미니블랙~
이놈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였습니다...회사 사람들이 꽤 많이 가지고 있어서 항상 부러웠는데....그모습이 블쌍했는지 두개 가지고 계신 분중에 한분이 그냥 양도해 주셨습니다...
생명을 바꾼 트랙볼..
Macally optical track ball입니다. 공의 표면처리가 상당히 열악해서.. MS의 Optical trackball과 바꿔서 사용중에 있습니다. 다행이 크기가 같군요
마소 키보드 박스 모음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마이크로소프트 키보드 박스 모음입니다. 정말 박스만 있고, 내용물은 없을까요?
옴니 울트라와 옴니 101
안녕하세요? 같은 옴니지만 극과 극의 키감을 보여주고 있는 옴니 형제입니다. 윈도우키 있는 옴니 101은 확실히 아니더군요. eBay에서
궁극의 키보드..?
저의 궁극의 키보드 입니다. 위로 부터 IBM Model F AT, Cherry G80-1800HFU/카이저, ZDS ZKB-2 w/Pink Slider 그러고 보니 전부 개조품이
Lady Bug Mouse
너무 귀엽습니다. ^^* 불투명한 바닥을 반투명한 바닥으로 교체한 것입니다. 마우스 붉은 빛을 찍으려고 방불 다꺼놓고 촬영했습니다. 쉬운 작업은 아니더군요. 덕분에 내공도 쌓고 좋
10월에 질러버린 것들....
10월 한달동안 질러버린 키보드와 마우스 입니다. 키보드는 거의 한달을 고민했습니다. 리얼101이냐 HHKB냐... 일반배열로 인한 신체이상을 느껴 제 사용환경에 맞지 않는 배열이
코리아마블 101 Key에 씨트지 발랐습니다
3시간 동안 딱고 윤활처리하고 시트지 발랐습니다. 윤활처리도 생각보다 잘 안되고 시트지 또한 깔끔하게 바르지못해 좀 아쉽긴하나 그런대로 만족스러운게 잠시나마 새키보드 쓰는것 같은
당분간 계속 사용될 시스템..
상당히 허접하지만 제가 사용하고 있는 컴입니다. 당분간은 Apple adjustable로 만족 할 생각입니다. 몇몇키가 덜컥거리는 것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꽤 편한한 키감이라서
나의 콜렉션??
키보드에 관심을 가지고 모아보다 보니 꽤 많은 양의 키보드를 가지게 되어 있습니다. 키보드는 꼭 돈보다는 관심만 조금식 있으면 좋은 키보드를 구할 수 있어서 재미 있는 취미 같습니
kant님 입니다...
목숨걸고(?)올립니다... 이사진으로 인해서 키보드 메니아에서 영구 재명될지도..;;;;;;; 기사내용을 보니 기대가 되는 글이 있더군요. 더욱 커지면 수입키보드 유통을 하신다는.
웹서핑하다가 인상적인 사진이길래 올립니다.
음...
HHK pro 입니다.
사용한지 사일 남짓.. 하지만 금방 손에 익네요^^; 코딩짓을 하는지라 처음엔 기능키 쓰기 불편해서 괜히 샀나.. 후회했는데 계속 쓰다보니 금방 익히네여^^; 지금 이녀석과의 싱크
왜 MX5000에 굳이 5700을 찾았을까요 ?
사진을 보시면 디자인과 numlock등의 기능이 서로 맞물려 있슴을 알 수 있습니다. - 알음알이님에게 강탈한 MX5700
호환 테스트
예상했던 대로 g81과 g80의 케이스와 키캡은 완벽히 호환이 되는군요.
Cherry家 식구들....
체리가문 녀석들만 따로 모여 단체샷 한방 찍었습니다... 구형 청색축을 손에 못넣은게 천추의 한... 조만간 3000만 제외하고 몽조리 방출할 예정입니다.. 3000은 사진에 안나
카메라 산 기념으로 올립니다.
제 애키보드 빨간불 미니입니다. ^^
mx-5700 -2
mx-5700 HAADE 모델입니다. mx-5000에 적용된 것과 동일한 진갈색의 슬라이더가 상당히 인상적인 모델이긴 합니다. 제품중량이 너무 가벼워서 정말이지 안타깝다는...
mx-5700 - 1
디카가 없어 부득이하게 폰카로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뭐... 만족할만한 사진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한번 구경해 보세요. ^^; 요즘 들어 사고팔고 란에서 광풍처럼 불고 있는 mx-
체리 딩딩 마우스...
체리 키보드만 보셨을 것 같아 보너스로 체리 마우스 사진 두장을 올립니다. 요즘 멋진 마우스들이 많아 겉보기에는 좀 투박해 보이는데 체리 키보드 처럼 기본기 충실한 마우스이고 구동
Cherry G80-3000
후보정 안한 리사이즈만 ㅡ,.ㅡ
Next computer
Moma에도 전시된 Next 초기형 입니다. 마우스가 동그란게 아니네요.... 키보드를 눌러보니 부드럽게 탄력이 있어 좋았습니다. 스피커까지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사진이 흔들려 제
모질라 FireFox1.0PR
예전에 FreeBSD 로 모질라 잠깐 사용했을때 국내 사이트는 거의 사용하기 힘들었는데 지금 파여폭스 깔아본 느낌은..... 앞으로 IE 의 막강한 경쟁자가 될수있을것이라 생각됩니
IBM Space saver USB - TrackPoint USB
너무나 소장하고 싶었던 키보드 IBM Space saver USB - TrackPoint USB 입니다. 오늘 도착을 했는데....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작고 이쁩니다. ^^ 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