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tria Hallstatt 입니다.
꽤나 유명한 동네여서 달력사진으로 많이 나오는데 한번 야경찍어보자 하고 나가서 가슴까지 쌓인눈
(유럽 이상기후로 폭설이 .왔던때 ..ㅡㅡ)을 해치고 들어가서 삼각대 펴고 일단 마운트 되어 있는 광각으로 촬영하니
너무 넓어서 다시 20분 걸어서 숙소 가서 표준 렌즈 가지고 와서 촬영한 사진 입니다. 저한테는 꽤 의미 있는 사진입니다.
야경이라 각종공모전에서는 물먹은 사진이지만 참 이때 생각하면 마냥 행복해 집니다... ^^
반응 좋으면 또 올리겠습니다.
앨범
여행뽐뿌 ~ Hallstatt Austria
이전 댓글 7
야경찍는 사람은 능력자..
저기 강가에 서있는 기분은 어떨까요.....?
할슈타트에 이런 모습이 있었군요. 저는 낮에만 있어서 못 봤었는데. 이국적인 느낌이 덜하고 익숙한 판타지세계의 모습이네요.
와...이런 사진을 어떻게 찍는건지 참... 대단해요!! 굉장히 이뻐요
멋진 반영샷입니다...^^
이런 사진은 도대체 어떻게 찍는겁니까....형님........
요정이 사는 동네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