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배우는 아니지만 느낌이 있는 친구였습니다.
참고로 담배는 못피우는데 연출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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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봐도 담배 안태우는 처자임이 나오네용 ~ ㅎㅎㅎ
켓츠아이 이쁘게 들어갔네요 ~ ^ ^
누군가요?
연기나 수증기 같은거 어떻게 해야 잘나오나요?
조...조금더...........흐릿한 사진을.........또렷하게.....조....금만..
첨보는 분인데 누군가요? ㅎ
전 첨에 살짝 무섭던데...누군가요..;;
그만큼 강렬한 아우라가..
약간 이청아 필나는것도 같고 으음 누군지 잘 모르겠네용. @,@a
지금은 영화일 그만주고 사진 작가일을 하고 있습니다.영화가 적성에 안맞았나봐요... 원래 연극쪽이 잘 어울리는 친구였는데... *^^*
청비서신님 사진작가 이신가보군요.역시 리뷰 사진이나, 레터링의 수준이 남달라 보였습니다~ ㅎㅎ
우와 강렬하면서도 그만큼의 외로움이 느껴지는 듯하고
그러고보니 정말 배우 이청아 느낌이 정말 있네요.
소장해도 되나요? ^^
멋진 연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