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A55 사서 찍어본 여친 고양이
맨날 가면 살짝 문앞에 나와서 얼굴 비추고 사라지는 놈입니다.
발톱은 전혀 세우지 않구요..
안으면 냐옹 냐옹 거립니다.
배고플때는 옆에 와서 괴성을 지르는 놈입니다.
밥줘 밥줘 ㅋㅋㅋㅋ
누울때 옆구리에 끼고 있으면 도망도 못가고 냐옹거리는 이쁜 고양이^^
사진은 예전 첨 카메라 살때 찍은거라 별루지만 오늘 그냥 회사
폴더 보다가 있길래 하나 올려봅니다.
포토샵이 없어서 포토스케이프로 올렸는데
포토워크처럼 또 느리진않을지 걱정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