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 어머님 성함이 최은희씨였군요. 이제 곧 가계도를 그릴 수 있을 것 같네요.
84년식 모델 엠입니다.
이건 청축과도 다른 키감이에요.. 저도 말로만 투캉투캉 하실 때 그냥 투캉투캉하나보다 했는데, 직접 만져보니 또다른 느낌..
팜레는 시범님께서 추진해주셨던 대나무 DIY팜레입니다^^ 주기적으로 사포질해주고 로션(이름 까먹었;)발라줄때마다 뽀송뽀송해지는 느낌이 참 좋아요. 길들여가면서 정도 함께 깊어집니다.
민수 어머님 성함이 최은희씨였군요. 이제 곧 가계도를 그릴 수 있을 것 같네요.
84년식 모델 엠입니다.
이건 청축과도 다른 키감이에요.. 저도 말로만 투캉투캉 하실 때 그냥 투캉투캉하나보다 했는데, 직접 만져보니 또다른 느낌..
팜레는 시범님께서 추진해주셨던 대나무 DIY팜레입니다^^ 주기적으로 사포질해주고 로션(이름 까먹었;)발라줄때마다 뽀송뽀송해지는 느낌이 참 좋아요. 길들여가면서 정도 함께 깊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