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삼쉴 옥상으로 올라간건 저녁 노을을 함 찍어 보기 위함 이였다.
허나,.... 해는 나를 기다려 주지 않고 도망가고..
뻘쭘한 달만이.. 나를 반겨 한장 찍었는데...
은근 바탕화면으로 색도 잘 맞고 눈 피로도 덜 하고.. 해서 공유해 봅니다. ㅋㅋ
사실 삼쉴 옥상으로 올라간건 저녁 노을을 함 찍어 보기 위함 이였다.
허나,.... 해는 나를 기다려 주지 않고 도망가고..
뻘쭘한 달만이.. 나를 반겨 한장 찍었는데...
은근 바탕화면으로 색도 잘 맞고 눈 피로도 덜 하고.. 해서 공유해 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