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마지막 날 .. 휴가때 이사 정리로 고생한 마눌신님과.. 영화 한편 같이 보기로 하고.. 퇴근길 부랴부랴 왔더만.. 같이 보기로 한 영화는 매진 ㅠㅠ.. 2시간 뒤엣것도 자리를 찢어서 앉아야 하기에.. 포기하고.. 피자헐 셀러드 바에 같이 갔습니다... (참고로 전 셀러드바 안좋아함미다 ㅠㅠ) 요즘 건물 찍는게 재미있네요. |
앨범
7월의 마지막 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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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잘봤습니다.. ^^ 이쓰리 야경도 잘 나오는군요~
캄사합니다~ ㅎㅎ 근대 사진을 좀 시원하게 볼 수 있도록..게시판이 좀 컷으면 좋을텐데...너무 좁네요. 720픽셀로 축소해야 겨우 들어가니 애효...
와.. 야경사진이 멋지네요. 제 카메라는 밤에 찍으면 나오지도 않을 듯..ㅋ